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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하늬바람26입니다.
'라이프 앤 보이저(Life and Voyage)'라는 이름으로 문을 연 이 공간에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서쪽에서 불어와 세상을 시원하게 식혀주는 하늬바람처럼, 저 또한 여러분의 인생 여정 속에 기분 좋은 소식들을 차근차근 전해드리고 싶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
왜 하필 '떡'과 '한복'일까요? 돌이켜보니 우리네 인생의 소중한 고비마다 이 둘은 늘 곁에 있었습니다. 아이의 첫 생일엔 백설기를 나누고, 새로운 인연을 맺는 결혼식엔 고운 한복을 차려입으며 우리는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곤 했지요.
이 블로그에서는 50대 사장님의 눈으로 고른
- 소담하고 달콤한 전통 떡 이야기
- 우아하고 기품 있는 우리 한복의 멋
- 그리고 삶의 지혜가 담긴 전통 예절을

하나하나 정성스럽게 기록해 보려 합니다.
때로는 달콤하게, 때로는 단아하게 들려드리는 저의 이야기가 여러분의 하루를 조금 더 고엽게 만들어준다면 좋겠습니다.
잠시 머물다 가시는 것만으로도 복이 깃드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. 자주 뵙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하늬바람26 올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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